초록빛 싱그러움이 가득했던 생활원예교실이 어느덧 마지막 수업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직접 흙을 만지고, 예쁜 꽃과 식물들을 가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정원을 만들어왔어요
마지막 수업인 만큼, 참여자분들은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셨습니다.
서로의 작품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그동안 고생많으셨다"며 따뜻한 격려를 나누는 모습^^
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는 다채롭고 알찬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