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가나들이와 공휴일 일정으로 인해 약 2주간 볼링 활동을 쉬게 되었지만, 오랜만에 만난 볼링장에서도 참여자들은 익숙한 모습으로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볼링장에 도착한 후에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풀고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진행되는 활동이라 순서를 기억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볼링화를 찾아 신고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동안 익혀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 있게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