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이용자들 간 서로 돕는 따뜻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인 이승준님은 버스 탑승이 어려운 이용자를 자연스럽게 도우며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이용자들은 자발적으로 관내 청소에 참여하며 함께 사용하는 공간을 가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이용자들이 서로를 돕는 주체로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나누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