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관악단 희망울림은 4월 1일(수) 8:55,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4월 월례회의 식전공연에 참여하였습니다.
공연은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영탁의 「찐이야」, 이문세의 「붉은 노을」 등
총 3곡을 연주하며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월례회의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공연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님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희망울림의 연주로 현장의 분위기를 올리고, 관객들은 박수와 호응으로 공연에 함께하며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도 충남관악단 희망울림은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음악을 통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나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