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 강사님과 함께 직접 지역사회로 찾아가, 생생한 삶의 경험을 담은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강사님의 진솔한 이야기는 교육생들에게 큰 공감을 주며 편견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전달을 넘어 서로 눈을 맞추고 소통하며 일상 속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당사자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누구나 차별 없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