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및 건양대 서포터즈 학생들은 AAC 소통판을 직접 제작하고 지역사회 시설에 설치하는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소통판은 공주, 부여, 논산 3개의 지역, 카페, 약국 등 6곳에 설치되었습니다.
설치된 AAC 소통판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복지관 이용자와 주민들이 더 원활하게 마음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세상과 활짝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학생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