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우리 이용자분들과 함께 작은 화분에 예쁜 꽃을 정성껏 심었습니다.
조심스레 흙을 만지고 물을 주는 손길 끝마다 피어난 웃음꽃이 참 보배로운 하루였습니다.
서툴지만 마음을 다해 일구어낸 화분들은 우리 복지관 마당의 가장 아름다운 보물이 되었습니다.
단단히 뿌리내릴 이 꽃들처럼, 이용자분들의 일상에도 매일 건강한 행복이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사랑의 온기로 가득 채워진 복지관 마당으로 예쁜 꽃구경하러 언제든 편안하게 놀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