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르신들과의 만남^^
오늘은 인간 내면의 섬세한 감정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따뜻하고
유려한 언어로 노래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시인 "유안진"시인의 계란을 생각하며라는
시를 공부해 보았습니다.
깨지기 쉽고 나약해 보이지만, 그 속에 단단한 생명과 묵직한 내공을 품고 있는 계란을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꼭 우리 어르신들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읽고 필사하며 마음 한구석이 든든하고 따뜻해지는것 같다고 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