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지원팀] 노후생활지원 '행복한 하루' 문해교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희정 작성일26-04-06 16:31 조회47회 댓글0건본문
비가 내려 걱정했는데 건강하신 모습으로 복지관에 오셔서 너무 좋아요~
오늘은 윤보영 시인의 어둠이라는 시와 함께하였어요~ 윤보영 시인은 주로 따뜻하고
서정적인 언어로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하는 '커피시인'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마음이 차분해지는 시 한 구절과 함께 평온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마당 ㆍ 복지관소식
